[백성의소리=배금숙기자]청도군은 지난 28일 경남 김해 소재 에이원식품 전표원 대표가 청도군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전표원 대표는 청도군 각남면 사리 출신으로 현재 김해에서 과자류 제조기업을 운영하며, 경남과 경북 지역의 취약계층 및 재난 피해 이웃을 위해 약과, 도넛 등 각종 과자류를 후원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이날 전표원 대표는 “내고향 청도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에 박권현 청도군수는 “청도군의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에 적극 동참해 주신 전표원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기부금은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종편집: 2026-10-28 03: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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