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의소리=배금숙기자]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상주시민들이 농업미생물을 생활 속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농업미생물관에서‘시민공급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기존에는 상주시에 거주하면서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을 중심으로 농업미생물을 공급했으나, ‘시민공급의 날’에는 농업 종사 여부와 관계없이 상주시민 누구나 혼합균 2L 또는 광합성균 2L 중 한 종류를 무료로 공급받을 수 있다.혼합균은 가정 텃밭과 화분, 정원 등의 토양환경 관리와 작물 생육에 활용할 수 있으며, 광합성균은 하수구 등 생활공간의 악취 저감에 효과가 있어 농업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농업미생물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농업미생물 1관을 방문하면 된다.
최종편집: 2026-10-28 02: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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