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의소리=배금숙기자]영덕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올바른 미디어 사용과 가족 친밀감 향상을 위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2박3일간 국립청소년해양센터에서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이 있는 22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치유캠프”를 운영했다.디지털미디어 피해 청소년 회복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정부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올해 10회째를 맞이하는 2026 가족치유캠프는 디지털미디어를 균형감 있고 올바르게 사용함을 목적으로 한다.올해 가족치유캠프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을 예방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의사소통 훈련, 부모교육, 청소년 마음안녕, 가족운동회’ 등으로 프로그램을 구성, 운영했다.송재영 소장은 “앞으로도 청소년 가정의 올바른 미디어 사용 문화 형성과 가족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최종편집: 2026-10-28 03: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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