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의소리=배금숙기자]경상북도청도교육지원청은 8월 12일 15시부터 청도교육지원청 청도학생미래교육관 위(Wee)센터 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청도교육지원청 위기관리위원회 및 다품협의체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학생 자살·자해 행동에 대해 지역의 기관이 협력하여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협의회는 경상북도청도교육지원청 양춘희 교육지원과장을 비롯해 청도경찰서, 청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도군정신건강복지센터, 청도군가족센터 담당자 총 9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는 ▲상반기 위기개입 실적 및 사례 분석 ▲기관 간 의뢰·연계체계 점검 ▲2분기 협력사업 추진 현황 ▲하반기 위기관리 대응 계획 수립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청도교육지원청 오홍현 교육장은 “지역 내 위기상황에 처한 학생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지원하기 위해서는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이 중요하다, 기관 연계를 한층 강화해 위기상황에 신속하게 대웅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최종편집: 2026-10-28 14: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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