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의소리=배금숙기자]성주군은 8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공습상황을 가정한 민방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공습경보를 시작으로 대피훈련과 차량통제 및 긴급차량 길터주기 훈련으로 진행됐다. 민방위 경보 사이렌이 울림과 동시에 즉각 실내에 있는 인원들은 군청 및 창의문센터 등 지하 대피소로 대피하고, 군청 앞 삼거리에서 LG전자 회전교차로까지 차량 이동통제 훈련을 실시했으며 동시에 긴급차량이 운행할 수 있도록 했다. 민방위 훈련은 공습상황 시 정부와 국민의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훈련으로, 전 국민이 대피훈련을 실시하여 유사시 피해를 최소화하며 국민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국가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전화식 성주군수는 “이번 훈련으로 비상사태 발생 시 행동요령을 습득함으로써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고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훈련과 교육을 통해 군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종편집: 2026-10-28 18:01:02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오늘 주간 월간
제호 : 백성의소리본사 : 경상북도 안동시 경동로 638, 5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00907 등록(발행)일자 : 2026년 07월 27일
발행인 : 배금숙 편집인 : 배금숙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금숙 청탁방지담당관 : 배금숙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배금숙
Tel : 010-3522-2888e-mail : syk288888@naver.com
Copyright 백성의소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