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의소리=배금숙기자]대구경찰청 112 상황요원들이 8월 19일 오전 10시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를 방문해 안전 체험을 실시했다.대구경찰청 112 치안종합상황실은 신고 접수와 사건·사고 상황을 종합적으로 관리해 일선 경찰의 현장 대응을 지원하는 부서이다. 이번 방문에는 상황팀 11명이 참여했다.이번 체험은 재난 상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경찰과 소방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황 요원들은 오전 10시부터 위기 대응 체험과 지하철 안전 체험에 참여해 다양한 재난 상황에서 대응 방법과 안전 수칙 등을 체험했다. 우병욱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관장은 “재난 현장의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위해서는 경찰과 소방 간 긴밀한 협업이 중요하다”며 “이번 체험을 통해 112 상황 요원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양 기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28 05:37:34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오늘 주간 월간
제호 : 백성의소리본사 : 경상북도 안동시 경동로 638, 5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00907 등록(발행)일자 : 2026년 07월 27일
발행인 : 배금숙 편집인 : 배금숙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금숙 청탁방지담당관 : 배금숙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배금숙
Tel : 010-3522-2888e-mail : syk288888@naver.com
Copyright 백성의소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