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의소리=배금숙기자]상주시농업기술센터와 농협중앙회 상주시지부는 8월 25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벼 병해충 적기 방제와 고품질 쌀 안정 생산을 위한 `2026년 공동방제 지원사업 방제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공동방제 사업은 상주시에서 상주쌀 명성회복을 위한 미소진품 대면적 전환에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벼 출수기 전·후 병해충 적기 방제를 위해 상주시는 2022년도부터 적극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이번 협의회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벼 출수 동향과 병해충 현황 및 방제 결과를 공유하고 2027년도 공동방제 사업 관련 업무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상기후 등으로 병해충 발생 양상이 다양해지는 만큼 업무 협의회에서 도출된 개선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공동방제가 농가 소득 증대와 고품질 쌀 생산 기반 구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종편집: 2026-10-28 20: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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