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의소리=배금숙기자]영주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노후화된 영주시민운동장 주경기장 우레탄트랙을 전면 교체한다.8월 31일부터 올해 12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사는 공사기간 동안 주경기장 내 안전사고 예방과 부실시공 방지를 위해 주경기장 트랙 및 운동장 내부 출입이 전면 통제된다.시는 시민체육대회 등 하반기 주요 체육행사 일정 등을 탄력적으로 고려해 공사 진행은 현장 여건에 맞춰 유동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영주시 관계자는 “주경기장 트랙 교체공사로 인해 부득이하게 시설 이용을 통제하게 된 점에 대해 시민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공사가 안전하고 신속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주시민운동장 주경기장 외 인근 체육시설은 정상 운영된다.
최종편집: 2026-10-28 21: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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