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의소리=배금숙기자]예천문화관광재단은 `2026년도 지방 출자·출연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최고 등급 ‘가’를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조직·인사관리 ▲재무관리 ▲사회적 책임 ▲주요 사업 성과 ▲고객만족도 등 기관 운영 전반에 걸쳐 이뤄졌으며, 재단은 대부분의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얻었다.특히 내실 있는 경영관리와 지역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축제 운영, 관광 콘텐츠의 다변화, 군민 체감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한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안병윤 이사장은 “이번 성과는 재단 임직원의 노력에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이 더해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문화관광 분야에서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재단은 지역 문화관광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적 풍요로움을 만드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최종편집: 2026-10-29 01: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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