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의소리=배금숙기자]봉화군은 3일 2026년 제1차 봉화군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박시홍 봉화군 부군수(위원장)를 비롯한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9명이 참석해 봉화군 통합돌봄사업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봉화군은 이날 논의된 의견을 검토해 향후 통합돌봄사업 추진에 반영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돌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봉화군 관계자는 “통합지원협의체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듣고 지역에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고민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돌봄수요를 살피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