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의소리=배금숙기자](주)에이치앤티 고기한 대표는 민족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500만 원 상당의 백미 10kg 385포를 지난 3일 영덕군에 기탁했다.울산 울주군에 있는 에이치앤티는 통신배선 공사업체로, 영덕군 출신의 고 대표는 매년 고향을 위해 다양한 나눔과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기탁받은 백미는 영덕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최종편집: 2026-10-29 03: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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