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의소리=배금숙기자]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2일 ‘맞춤돌봄 서비스 전문가’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개강했다.이번 과정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와 통합돌봄 지원사로 취업 또는 이직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돌봄 현장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9월 2일부터 11월 4일까지 진행되며,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통합돌봄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치매·노인성 질환 예방, 의사소통과 정서지원, 응급상황 대처 등 실무 중심으로 운영된다.수료 후에는 취업상담과 취업알선 등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연계해 고용 유지를 지원할 계획이다.한편 경주새일센터는 직업교육훈련, 취업상담·알선, 집단상담프로그램, 여성인턴제,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 등 여성의 취업과 고용 유지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최종편집: 2026-10-29 0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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