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의소리=배금숙기자]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해 설치된 농업기계임대사업소 가은·농암지점이 9월 7일 오후 2시에 개소식을 개최했다. 가은·농암지점은 총 15억 4천만원(도비 5억, 시비 10억 4천만원)을 투입해 가은읍 성유리 200번지 일원 3,258㎡의 부지에 552㎡의 시설과 농용트랙터 등 22종 68대의 임대 농기계를 갖추어 농업인의 농기계 임대편의 제공하고 가은읍·농암면 주산 작목(콩, 배추, 사과)에 맞는 기종을 확보하여 재배면적 확대 및 농업 생산성 향상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김학홍 문경시장은 “농가 수요가 많은 맞춤형 임대 농기계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농업현장 중심의 서비스를 강화하여 문경시 농업의 경쟁력 향상과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종편집: 2026-10-29 07: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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