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의소리=배금숙기자]김학홍 문경시장은 고유가 위기대응 지원금 신청 첫날인 14일 관내 점촌5동과 호계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접수 현장을 둘러보며 시민들의 신청 상황을 살피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문경시 전 시민을 대상으로 지급하는 고유가 위기대응 지원금 사업의 신속 지급 상황을 살펴보고, 현장의 시민편의 행정서비스 체계를 직접 점검했다.문경시 전 실과소 및 읍면동 공무원들은 고유가 위기대응 지원금 관련 안내와 지급 절차 등 지원금 지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신청 시 요구되는 등본 등 제증명 관련 서류 발급 수수료를 면제하고, 고령자, 장애인. 경로당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에게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지원금 신속 집행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다. 김학홍 문경시장은 “이번 지원금이 시민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힘이 되기를 바라며, 특히 추석 명절 전 신속 지급을 위해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시민불편이 없도록 현장 인력 등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28 07: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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