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의소리=배금숙기자]경상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지역 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경상북도의회 김정대 의원(국민의힘, 안동3)은 15일,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안동시 안막동에 소재한 ‘경상북도 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 방문하고 관계자들을 만나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이날 김 의원은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관계자 및 종사자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시설 생활에 어려움과 불편함은 없는지 시설을 면밀히 살피고 화재예방 등 안전관리에도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김정대 의원은 “올해 추석은 여느 해보다 더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면서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밝은 환경에서 건강하게 지내고,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최종편집: 2026-10-28 07: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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