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의소리=배금숙기자]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시민들에게 보다 따뜻하고 신뢰받는 장사시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직원 친절 응대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화장시설 및 봉안당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민원 상황에 대한 직원들의 응대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입장에서 공감하고 배려하는 서비스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화장로 운영 및 화장 절차와 관련한 문의·민원 응대 방법과 봉안당 이용 안내 과정에서의 친절한 설명 및 대응 요령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유족들이 슬픔과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직원들의 세심한 배려와 공감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민원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안내하며 시민의 입장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응대 방법을 공유했다.김재광 이사장은 “추모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단순한 시설 이용을 넘어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친절 교육과 서비스 개선을 통해 시민들이 신뢰하고 이용할 수 있는 추모공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서비스 제공과 직원들의 친절 역량 강화를 통해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고, 품격 있는 장사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